Special Present

100% 순수한 온천수 스프레이 비쉬
‘오 떼르말(EAU THERMALE)’을
독자 160명에게 드립니다

●정리/양윤정(객원기자)

비쉬(VICHY) 온천수?

프랑스 중앙에 위치한 도시 비쉬의 온천수에는 놀라운 자연의 활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미네랄 염분과 올리고 성분, 나트륨, 칼슘, 포타늄, 마그네슘이 1l당 5.1g씩 농축되어 있다. 비쉬 온천수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자극을 예방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피부효소 활동에 작용해 피부의 자연적인 보호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비쉬 ‘오 떼르말’ 스프레이는

비쉬 오 떼르말은 ‘피부에 뿌려지는 수 천개의 미세한 물방울’이란 뜻이다. 스프레이 물방울의 다이나믹한 움직임으로 피부 미세 마사지(Micro-Massage)를 가능하게 한다. 피부에 즉시 상쾌함을 주고 완화, 진정 작용을 하며 지속적으로 피부의 자연 보호기능을 강화하여 더욱 윤기있고 부드럽게 해준다. 민감한 피부나 햇볕, 바람, 추위에 노출되면 화끈거리고 당기는 피부에 이상적이다. 150ml 1만2천원.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성, 무향, 무보존제

피부과 의사들이 피부상태에 따른 비쉬 ‘오 떼르말’의 효과를 연구했다. 적응성이 약한 피부와 민감한 피부, 피부질환을 보이고 있는 남성과 여성 25명을 대상으로 하루 2∼3회, 한 달간 사용하게 해본 결과, 15일이 지나자 신속하고 현저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 물론 효과는 1개월이 지난 후에도 계속되었다. 비쉬의 ‘오 떼르말’ 스프레이는 민감한 피부와 질환을 보이는 피부치료에 효과적인 보완제품이다.

사용상 주의할 점은

사용방법-

스프레이 분무 후, 몇 분간 그대로 둔다. 가볍게 두들겨 흡수시키고 나머지는 닦아 낸다. (닦지 않고 그대로 두면 수분이 증발하고 삼투압에 의해 수분의 보이지 않는 손실이 늘어난다.)

언제 사용할까-

아침, 저녁 클렌징 크림을 헹굴 때나 얼굴 세안의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한다.

피부가 진정을 필요로 하는 때

피부가 붉어오르거나, 화끈거리거나, 얼룩진 피부를 정돈할 때

추위나 햇볕에 노출된 피부를 완화하고자 할 때

건조한 얼굴의 긴장을 풀고자 할 때

응모방법

애독자 엽서 <받고 싶은 선물란>에 비쉬 ‘오 떼르말’이라고 적어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Let’s 4월호에 당첨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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