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의 마지막 운세는…![]() |
| ●글/차재열(<오렌지 도사>저자, 연세대 신학과 3년) ●일러스트 장현경 |
| 전갈자리 (10월23일-11월21일) | 사수자리 (11월22일-12월21일) | 염소자리 (12월22일-1월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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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적극성을 보여야 할 때가 왔다. 옛말에 '용자만이 미인을 얻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용자만이 미남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한계는 인정해야 한다. 운이 좋다고 자신보다 턱없이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을 대시하는 것은 곤란하다. 그러나 운이 상승하고 있으므로 평소보다 희망을 높게 갖고 여유 있게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가능성이 높다. |
당신의 예리한 직감력을 이용하라. 의외로 적중할 것이다. 이번 달은 이리
저리 만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길 것이다. 열심히 만나고 잔머리를 돌리는 가운데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지을 것이다. 다만 흥청망청 유흥비를 탕진한 다던가 절도 없는 생활이 되기 쉬우니 주의하라. 당신의 사교성은 연애에 큰 도움을 주지만 사람이 덜 비싸(?)보이는 부작용도 줄수 있으니 명심하도 록. |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다 그에게 소홀해지기 쉽다. 게다가 쉽게 정을 주
지 않고 이리저리 따져보는 당신은 새로운 사랑에 빠지기도 어렵다. 서서히 길운이 다가오고 있으니 참고 견디어 내라. 술은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 다. 컨디션이 무너질 수 있다.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에 나태해지기 쉽다. 친구를 만나거나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
| 물병자리 (1월20일-2월18일) | 물고기자리 (2월19일-3월20일) | 양자리 (3월21일-4월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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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인간미가 매력이자 장점이다. 이것을 무기로 접근을 하라. 친한 친
구 사이로 진전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 아직 길운이 아니므로 친구 사이 에 만족하라. 이번 달은 별 소득 없이 연애 비용만 깨지기 쉬우니 주의하도 록. 상대방의 너무 노골적인 스킨 쉽에 주의하라. 아무런 감정없이 단지 자 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행동일 수 있다. |
무서워서 망설이지마라. 적극적인 대시가 효과적인 때이다. 지금은 당신의
썰렁한 대화나 어리광도 상대에게 잘 먹혀 들어간다. 씨를 뿌려야 거두는
법이다. 새로운 연인을 물색하는 것도 괜찮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우유부 단함과 자신감 부족이 좋은 인연을 놓치게 하고 있다. 내가 대시해서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안되면 무슨 챙피지 하는 마음보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가져라. |
마음에 들면 금방 친해지고 말을 트는 당신은 많은 남성을 거느릴 자격이
있다. 그러나 너무 관대하게 대하다 보면 당신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여러사람을 만나고 또 쉽게 헤어지기 쉬우니 이번 달은 깊게 사 귀지 마라. 마음의 상처가 커질 수 있다. 시시 껄렁한 사람도 만나기 쉬우 니 주의. |
| 황소자리 (4월20일-5월20일) | 쌍둥이자리 (5월21일-6월22일) | 게자리 (6월23일-7월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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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쓸데없이 바쁘고 마음은 불안해진다. 일에 바빠서 그에게 소홀하기 쉽 다. 이것을 역이용하여 그를 달아오르게 하라. 그렇다고 너무 소홀하면 진 짜 멀어지는 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당신은 섹시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지만 자기의 매력을 어필하는데에는 서툴다. 이것을 보완한다면 큰도움이 될 것 이다. |
되는 듯 싶다가 깨어져 버리기 쉽다. 지금은 성격대로 강하게 밀고 나갈 때
가 아니다. 요리저리 내숭도 떨고 튕겨라. 그래도 안될 때는 별다른 대책이
없다. 며칠씩 만나지 않고 있다가 여러 가지 다른 이유를 만들어 만나는 것
도 좋은 방법이다. 흑심을 품은 남자의 집요한 접촉으로 순정을 잃기 쉬우 니 갑작스러운 접촉은 주의할 것. |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다. 당신은 그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게 된다. 당신
의 작은 관심이나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크게 작용한다. 평소 마음에 두 고 있던 상대에게 가볍게 접근하는 것은 큰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사랑하 면 꼭 결혼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지금의 이 기회를 놓치기는 너무 아 깝다. |
| 사자자리 (7월23일-8월23일) | 처녀자리 (8월24일-9월22일) | 저울자리 (9월23일-10월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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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유머 감각과 적극성이 먹혀 들어 가는 듯 싶지만 오해하기 쉽다. 상 대방은 속으로 그저 그렇게 생각하지만 겉으로는 아주 마음에 들어 하는 듯 행동하기 쉽다. 교묘한 질문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떠 보아라. 그리고 상대 에게 가끔씩 냉정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다. 새 연인은 실 패하기 쉬우니 시도하지 말 것. |
당신이 바쁜 틈을 타 상대방이 바람을 피우기 쉽다. 주의하라. 사소한 일에
상처 받기 쉽고 자존심 센 당신은 받아들이기 힘들다. 화장법을 고친다던가 하여 매력을 가꾸도록 하여라. 머리를 기르고 옅은 염색을 하는 것은 처녀 자리 여성을 아름답고 섹시하게 연출해주는 키 포인트. |
감정처리를 분명하게 하여 어중간한 남성은 정리하는 것이 좋다. 쓸데없이
영양가 없는 남성만 꼬이기 쉽다. 기분 같아서는 다 사귀고 싶지만 자재하 라.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다. 쉽게 타오른 사랑은 쉽게 식는 법. 급속히 이루어진 사랑을 너무 신뢰하지 말아라. 믿는 도끼에 발등 찍기는 꼴이 되 기 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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