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 음료'가 궁금하다 ★ 탄산음료 탄산음료란 음료수에 탄산가스, 설탕, 과당, 향료 그리고 소디움(Sodium) 등을 첨가한 음료를 말한다. 대표적인 것으로 콜라를 꼽을 수 있는데, 콜라 한 캔(355ml)에는 당분이 약 35mg 정도가 함유돼 있다. 당분은 1mg당 4Kcal의 열량을 내므로 콜라는 약 140Kcal를 함유하고 있는 셈이다. 밥 한 공기(210mg)가 약 300Kcal이므로 콜라 큰 것 한 캔을 다 마시면 밥 반 공기가 조금 못되는 정도의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그래서 칼로리를 출이려고 만든 것이 다이어트 콜라 특, 라이트(light) 콜라다. 다이어트 콜라는 설탕을 넣지 않고 과당과 아스파탐 같은 합성 감미료 그리고 소디움 등을 첨가한 것이다. 다이어트 콜라 100ml에는 12Kcal 이하가 함유되어 있어서 355ml짜리 다이어트 콜라 큰것 한 캔은 대략 38∼42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다. 레귤러 콜라보다 칼로리의 양이 1/3정도로 줄어든 것이다. 스포츠 이온음료 땀으로 손실된 수분 전해질을 공급해 주는 이온음료는 체액에 가까운 성분으로 채내에 신속하게 흡수된다. 따라서 갈증해소에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데, 한가지 주의할 점은 독한 술을 스포츠 음료와 섞어 마시게 되면 알콜섭취가 대단히 빨리 이루어지므로 훨씬 빨리 취하게 된다는 것. 따라서 스포츠 이온음료는 술을 마실 때 함께 마시지 말고 반드시 음주 전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스포츠 이온 음료에도 설탕, 과당, 향료 등이 들어 있으며 열량은 250ml 한캔에 약 44Kcal 정도이다. 과즙음료 음료수에 천연과즙 또는 과당을 첨가해 만든 제품이다. 무가당 포도주스, 무가당 사과주스, 무가당 오렌지주스 등이 과즙음료에 속한다. 여기서 '무가당'이란 말은 설탕같은 단당류를 첨가하지 않았다는 의미이지 당분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즉 과당은 들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저당주스'로 받아 들이는 것이 올바르다. 무가당 건강음료 무가당 건강음료란 레드티, 그린티 등 당분이 전혀 들어 있지 않는 음료를 말하며 여기에도 전해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운동 후 또는 사우나 중에 땀을 많이 흘려 갈증을 느낄 때 마시면 갈증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된다. 무가당 건강음료에는 당분이 전혀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무가당 건강음료 한 캔에 함유되어 있는 칼로리는 1Kcal정도이다. 식이섬유 음료 식이섬우(Dietary Fiber)란 식품 중에서 채소, 과일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섬유질 혹은 셀룰로오스로 알려진 성분을 말하는데 인체내에서 분해, 소화되지않고 몸밖으로 배출되는 고분자 탄수화물을 총칭하는 것이다. 우리 몸에 필요한 식이섬유의 1일 필요량은 25∼30mg이다. 식이섬유를 많이 먹게 되면 대장에서 식이섬유가 음식물들과 섞여서 배변이 원활하게 되므로 변비가 없어지게 되고 따라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섬유음료 한병의 양은 대부분 100ml정도이고 식이섬유는 5ml정도 들어 있으며 34∼60Kcal 정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