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소속사 매니지먼트 용, 연기파 배우 4인과 동행 [공식]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0-10-29 15:31:00

신생 소속사 매니지먼트 용이 연기파 배우들과 새출발을 알렸다.
매니지먼트 용은 연기파 배우 정인기, 김금순, 허웅, 주광현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힘찬 도약에 나섰다.
한편 매니지먼트 용은 JTBC 드라마 언더커버 ‘정인기’, 영화 달이지는 밤 ‘김금순’, 잔칫날 ‘허웅’, 젊은이의 양지 ‘주광현’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 선보일 광폭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