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결별 위기에 쓴소리…현실적 공감 기대 (연애전쟁)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6-10 17:54:03

디즈니+ 새 예능 ‘연애전쟁’이 6월 23일 공개를 확정했다.
‘연애전쟁’은 연애 고수로 알려진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을 직접 만나 갈등을 중재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3일부터 매주 화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특히 이효리는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출연자들의 속마음을 끌어내고, 때로는 현실적인 쓴소리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공감과 직설을 오가는 조언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서장훈은 상담 프로그램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의 핵심을 짚는 분석을 선보이고, 김희철은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분위기를 이끌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세 사람이 각기 다른 표정과 분위기로 등장해 위기의 커플들을 상대로 어떤 연애 솔루션을 내놓을지 기대를 높였다.
한편 ‘연애전쟁’은 총 20개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매주 화요일 순차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