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정경호·최수영 양측 “결별 맞다…좋은 동료로 남기로”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6-06-09 16:54:21

정경호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과 최수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양측은 9일 동아닷컴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연예계 대표적인 장수 커플로 불렸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으로 같은 교회에서 처음 만나 2012년 9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14년간 공개 커플로 주목받으며 사랑을 이어왔지만, 각자 바쁜 일정 등을 이유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수영은 양희승 작가 신작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검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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