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46세에 복근까지…“이해 좀 해줘” 파격 비키니

이수진 기자sujinl22@donga.com2026-01-12 14:16:38


윤혜진 SNS 캡처
윤혜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폭풍 업로드 쏘리. 해외여행 몇 년 만인지 알지? 이해해 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리조트 내 수영장과 객실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발레리나 출신답게 곧은 자세와 균형 잡힌 실루엣도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언제 커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있나 싶다”며 훌쩍 자란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다. 실제로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딸은 훌쩍 큰 키와 길쭉한 팔다리로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일상과 여행,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