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이게 찐 분위기?…대기실 사진 보니 [DA★]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1-12 10:14:15

정호영 셰프는 11일 자신의 SNS에 “1 대 1 흑백 대전 직전에 찍었던 사진. 꽤 오래전 일이지만 그때 그 순간의 여운이 남아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셰프와 흑셰프들은 ‘흑백요리사2’ 흑백 대전을 앞두고 나란히 앉아 엄지를 치켜세우거나 브이 포즈를 취했다. 환한 미소 속에 대결 전의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사진=정호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