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열일’하는 소속사 대표…신예 조아서 포토그래퍼까지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5-10-20 08:44:21

조아서 SNS
조아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이 가버렸다. 그래도 좋다 가을축제. 철원 한탄강에 조아서 다녀갑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조아서는 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입고 한 공원의 벤치에 앉아 있다. 특히 이 사진이 소속사 대표인 가수 홍진영이 직접 찍은 사실이라는 사실에 눈길을 끈다.
여성그룹 가비앤제이 출신 조아서는 홍진영이 운영하는 아이엠포텐과 소속사 계약을 맺으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N잡러로 변신했다.
홍진영은 직접 조아서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후배의 새 활동에 대한 성공을 기원하며 평소 트로트 가요 연습과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