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라라, 성 정체성 고백 “8살 때부터…”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5-03-24 21:22:00

캣츠아이 라라는 24일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자신이 동성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8살 때부터 이런 정체성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처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정말 무서웠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사람들이 나를 받아들일지 몰랐다. (나의 이런 정체성이) 합격 가능성을 망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라라는 지난해 방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캣츠아이 멤버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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