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왕조현, 은퇴 후 근황…친근해진 책받침 여신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12-29 11:44:00

사진=왕조현 채널
왕조현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 연말 인사를 하며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왕조현은 긴 생머리에 50대 나이를 잊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지만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던 과거와는 달라진,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004년 개봉한 영화 ‘미려상해’를 끝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