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최정윤 새 출발…김병철-김지석과 한솥밥 [공식]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09-25 07:44:00

배우 최정윤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5일 에일리언컴퍼니는 "다채로운 얼굴과 매력을 지닌 최정윤과 한 식구가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배우로서 다양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최정윤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최정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에일리언컴퍼니는 김국희, 김병철, 김우석, 김지석, 무진성, 박민정, 박예니, 박정표, 안세호, 왕준영, 이무생, 이진희, 전효성, 정준원, 주연우가 소속되어 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한 그룹사 부회장의 아들과 결혼해 2016년 11월 딸을 품에 안았다. 2021년 드라마 ‘아모르파티’를 통해 6년 만에 작품에 복귀했으며 몇 달 후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혼 후 생활고를 토로하기도 했던 최정윤은 성실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며 재기에 성공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