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측 “노영국 사망, 후속 대처 논의” [공식입장]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3-09-18 13:02:00

사진제공 = 아크미디어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18일 "노영국 배우가 오늘 사망했다"라고 전했다. 대체 배우 투입 등 후속 대처에 대해선 추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노영국은 현재 2회까지 방영된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태산그룹 회장이자 장숙향(이휘향 분)의 남편 강진범 역을 맡았다.
노영국은 13살 연하인 배우 서갑숙과 1988년 결혼했다가 1997년 이혼한 후 2006년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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