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45세에 셋째 임신…“믿겨지지 않는 일”[DA★]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2-06-14 20:57:00


장영란은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 믿겨지지 않는 일이 일어났어요”라며 “아기 천사가 저희 가족을 찾아왔어요”라고 셋째 임신을 고백했다.
이어 “사실 많이 놀라기도 했고 당황스럽게도 했어요.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 가더라고요”라며 “많은 분들이 태몽을 꿔주셨어요. ‘언니가 임신하는 꿈 꿨어요’라고 문자 온 (홍)현희야 많이 놀랐지? 네 말이 맞았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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