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신동일 “생사 고비, 위암으로 위 70% 절제” (건강한 집)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6-13 09:54:00




김민정♥신동일 부부가 TV CHOSUN ‘건강한 집’에 출연한다.
김민정♥신동일 부부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번의 생사의 고비를 넘긴 남편과 더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 건강한 집을 찾았다”고 밝혔다. 김민정의 남편 신동일은 7년 전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으며 2년 전 위암 1기 진단을 받고 위의 70%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던 것. 그는 “위암 수술 후유증으로 체중이 20kg 빠지면서 근육도 함께 빠져 골다공증 진단까지 받았다”고 전했다.
김민정 부부가 심근경색과 위암 후유증을 극복하고 근육 건강을 사수하는 비법은 오늘(13일) 저녁 7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건강한 집’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