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불륜+명품 사치? 분노

동아닷컴취재2022-06-02 14:32:00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악성 루머에 분노했다.
한유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단 한 줄도 팩트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네요ㅎㅎㅎ 저한테 이런 거 보내지 말아주세요…렜다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돌고 있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악성 루머글. 내용에 따르면 한유라가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정형돈과 결혼했다면서 정형돈의 돈으로 명품을 사치하고, 하와이에서 불륜 저지른다는 등의 악의적 루머가 담겨있다. 이에 한유라는 직접 말도 안되는 루머에 대응한 것.
동아닷컴 연예스포츠뉴스팀 star@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