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한국 손절’ 충격→f(x) 해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1-04-09 14:51:00

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와 SM의 계약이 종료됐다.
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빅토리아와 계약이 종료된 것 맞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9년 계약이 종료된 엠버와 루나, 지난해 떠난 크리스탈에 이어 빅토리아까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에 마침표를 찍었다. 다만 빅토리아의 중국 개인 활동을 도왔던 빅토리아공작실은 협업을 이어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