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하루 앞으로…특검은 사형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1심 법원의 결론이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443일 만인 19일에 나온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행위를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고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앞서 법원은 윤 전 대통령에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시도를 방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밖에도 윤 전 대통령의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됐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는 1심에서 징역 23년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는 징역 7년이 선고됐다.● 19일 尹 내란 1심 선고 생중계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등 내란 피고인 8명에 대한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이날 선고는 방송사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윤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

‘다카이치 2기’ 출범…‘강한 일본’ 경제-안보 밑그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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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18일 소집되는 특별 국회에서 다시 총리로 지명될 예정이다. 지난달 중의원(하원)을 해산하고 치른 총선(선거)에서 압승한 그는 평소 강조해왔던 ‘강한 일본’을 만들기 위한 경제, 안보 정책 실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다카이치 총리의 재취임 이후 동북아를 둘러싼 외교 일정 또한 숨 가쁘게 돌아갈 예정이다.

‘쇼츠 정치’ 열풍…60초 소통 파급력 vs “개풀” “깐족” 자극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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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85일 동안 정치인 4000명을 모을 것.” 지난달 27일 개혁신당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이 영상은 하루 만에 조회수 70만 회를 돌파한 뒤 이달 18일까지 약 93만 회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원 출마를 독려하며 올린 40초 남짓의 짧은 영상이 젊은층 사이에서 크게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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