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바케르 칼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21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일방적인 휴전 연장 발표에 대해 “휴전 연장은 분명히 기습 공격을 위한 시간을 버는 술책”이라고 비판했다. 이란 반관영 매체는 또 “이란은 휴전 연장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측 협상단 대표인 칼리바프 의장은 X를 통해 “이란이 주도권을 잡을 때가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휴전 연장의 실질적인 의미는 거의 없다”며 “미국의 해상 봉쇄 지속은 사실상 군사적 공격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이란은 군사적 대응으로 맞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산하 타스님 통신도 미국의 해상 봉쇄 지속을 두고 “적대 행위의 지속을 의미한다”고 규정했다. 타스님 통신은 “봉쇄가 지속되는 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지 않을 것이며, 필요하다면 무력으로 봉쇄를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합의한 ‘2주 휴전’ 종료 시한인 22일 저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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