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구 달성군 구지면 중앙119구조본부 항공구조구급대 인근 소방헬기 이착륙장에서 관계자들이 AS365N2 ‘영남2호(NR201)’를 점검하고 있다. 영남2호는 전날 독도 인근 해상에 추락한 영남1호와 다른 기종으로 최대 탑승인원이 승무원 포함 14명이다. 전날인 31일 오후 11시25분쯤 독도 남방 1㎞ 해상에서 영남119특수구조대 헬기가 추락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헬기에는 기장과 부기장, 소방대원 3명과 응급환자 1명, 보호자 1명 등 총 7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헬기는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통칭 ‘영남1호’로 2016년 도입된 기종이다. 2019.11.1/뉴스1 © News1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