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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본 할머니가 아이치(愛知) 트리엔날레 기획전 ‘표현의 부자유전(展)·그 후’ 관련 강연에 참여해 ‘평화의 소녀상’ 작가인 김운성·김서경 조각가에게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대신 미안해달라고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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