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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8월 해운대 바닷가에서 실종된 홍봉수(현재 만 35세)씨의 어머니 오승민씨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5.16/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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