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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두 딸을 살해한 뒤 달아났다가 체포된 강모 씨가 6일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강씨는 도주한 지 7시간 만인 이날 낮 경북 문경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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