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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충남 천안 야생조류 분변, 저병원성 AI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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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충남 천안 야생조류 분변, 저병원성 AI 확진

뉴시스입력 2019-10-17 11:43수정 2019-10-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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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저병원성으로 최종 확진됐다.

17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시 봉강천에서 지난 10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고병원성이 아닌 저병원성이라 방역 당국도 한숨 돌리게 됐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으로 확진됐지만 차단 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 지역에 검출일로부터 7일간 소독 강화 조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 현재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는 위험 시기로 전국 모든 가금 농가는 방역시설에 대한 꼼꼼한 정비, 출입 인원·차량 통제, 축사 주변 생석회 도포, 축사 내·외부 소독, 축사별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농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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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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