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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근로자, 기계서 빠져나온 프로펠러에 맞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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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근로자, 기계서 빠져나온 프로펠러에 맞아 숨져

뉴스1입력 2019-12-14 10:59수정 2019-12-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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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프로펠러 공장에서 일하던 60대 근로자가 기계에서 빠져나온 프로펠러에 맞아 숨졌다.

14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12분쯤 부산 사상구의 프로펠러 공장에서 밸런스 조정 작업을 하던 근로자 A씨(63)가 고속 회전하던 중 기계에서 빠져나온 프로펠러에 맞아 숨졌다.

당시 공장에서 함께 근무하던 동료 직원은 “작업 중 ‘쿵’ 하는 소리가 나 뒤돌아 보니 A씨가 피를 흘리며 쓰려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공장 내 CCTV를 통해 밸런스 조정 작업을 하던 중 기계에서 빠져나온 프로펠러가 A씨를 충돌하는 장면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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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가 외상성 두개골 골절에 의한 뇌손상으로 숨졌다는 담당의의 소견을 비롯해 현장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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