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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근 폭발물 의심신고 소동…“아닌 것으로 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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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근 폭발물 의심신고 소동…“아닌 것으로 판독”

뉴스1입력 2019-08-19 17:34수정 2019-08-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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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19일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와 국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0분쯤 서울 영등포구 국회 6문과 7문 인근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EOD)을 현장에 투입해 판독을 진행했으나,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물체는 어른 주먹 크기로, 비닐에 테이프가 감겨있고, 전선물이 밖으로 나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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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장난 전화는 아니고, 일반 행인이 볼 때 전선줄이 밖으로 튀어 나와있으니 폭발물로 의심이 돼 신고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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