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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제 일정 끝, 저만의 시간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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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제 일정 끝, 저만의 시간 가질 것”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5-19 13:00수정 2019-05-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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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인스타그램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증언한 배우 윤지오 씨(본명 윤애영)가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잠시 가지려 한다"라고 밝혔다.

윤 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이제 일정이 끝났어요.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잠시 가지려 해요. 늘 고맙고 감사하고 죄송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절 미워하시든 응원하시든 모두 귀한 분들이시니 건강과 행복이 따르시길 기원하고 기도드려요. 다만 악할 일을 행한자들은 반드시 처벌받고 그 후에 여생은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매일 같이 기도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윤 씨는 "저의 진심이 하늘에 전해졌으면 또 당신에게 전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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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자연 사건 증인으로 신변보호를 받고 있던 윤 씨는 일각에서 '거짓 증언' 의혹이 터져 나온 후 "엄마가 아프셔서 보호자 역할을 하러 가야 한다"며 지난달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떠났다. 윤 씨는 그러나 캐나다에 도착해 "사실 엄마가 한국에 있었다"고 실토해 재차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에는 가족에게 감금,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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