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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바비 인형, 왕가슴-개미허리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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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바비 인형, 왕가슴-개미허리 ‘소름끼쳐’

동아일보입력 2014-03-02 17:50수정 2014-03-0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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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aleria Lukyanova 페이스북
'살아있는 바비인형'

온라인에서 '살아있는 바비인형'으로 유명한 우크라이나출신 모델 발레리아 루키야노바(Valeria Lukyanova·28)가 극단적인 식습관을 고백한 가운데, 그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루키야노바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몇 주 동안 특별히 먹지 않아도 전혀 허기를 느끼지 않았다" 면서 "나중에는 정말 공기와 빛으로만 살고싶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루키아노바는 과거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몸매와 외모로 국내외 인터넷에서 주목을 끌었다. 그는 바비인형을 콘셉트로 자신의 소설네트워크 서비스에 사진을 다수 올렸다. 이 중에는 잘록한 허리와 큰 가슴 등 가슴 수술과 비현실적인 다이어트로 만들어 진 듯 한 그의 극단적인 수영복 사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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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살아있는 바비인형, 정말 신기하게 생겼음", "살아있는 바비인형, 얼굴은 심한 화장발이지만, 에스라인은 대단함", "살아있는 바비인형, 화장이 실제로 보면 무서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Valeria Lukyanova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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