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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 잦은 방송사고...생방송의 묘미 VS 의도적인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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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 잦은 방송사고...생방송의 묘미 VS 의도적인거 아냐?

동아닷컴입력 2013-06-17 16:02수정 2013-06-1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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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방송사고’

SNL 코리아 방송사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처녀들의 저녁식사’에는 이범수가 호스트로 출연, 결혼을 앞둔 안영미의 파티 모습이 진행됐다.

파티에는 박재범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음악과 함께 춤을 췄다. 그런데 춤을 추던 밤재범이 흥에 못이겨 바지를 벗어 던졌고, 날아간 바지는 카메라 렌즈 앞에 정면으로 걸려 화면을 가리고 말았다.


옷은 스태프에 의해 재빨리 제거됐고, 의도치 않은 상황이 짧은 순간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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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SNL 코리아’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특성 때문에 종종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앞서 4월 27일 방송에서는 ‘순결한 재범씨’코너가 끝난 후 밴드 음악이 나오지 않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박재범은 “왜 안 끝나. 밴드 어디갔어”라는 애드리브로 한차례 더 큰 웃음을 줬다.

또 지난 5월 11일 방송에서는 서유리가 배우 윤제문과 연기를 하던 중 블라우스 단추 사이가 벌어져 의도치 않게 속살이 노출되는 사고도 있었다.

SNL 코리아 방송사고에 누리꾼들은 “이런게 바로 생방송의 묘미...SNL 코리아 방송사고 재밌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일각에서는 “SNL 코리아 방송사고 의도적인 사고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제기하기도 했다.

영상뉴스팀
SNL 코리아 방송사고 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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