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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림 교복 셀카, 위태로운 단추에 “몸매 많이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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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림 교복 셀카, 위태로운 단추에 “몸매 많이 변했네”

동아닷컴입력 2013-04-24 17:10수정 2013-04-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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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림 교복 셀카가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인 고두림은 지난 4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년 만에 교복 입었다. 준비할 게 있어서 입은 교복인데 정말 추억 돋네. 근데 교복 너무 작다. 나 고딩 때 많이 말랐었구나. 단추 잠그기가 너무 힘들었다는”이란 글과 함께 사진 교복을 입고 있는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두림이 고등학생 시절 입던 교복을 입고 휴대전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사진속 교복은 가슴 둘레가 지금에 비해 상당히 작아 단추가 위태롭게 걸려있는 모습이다.

고두림 교복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체형이 이렇게 변할 수가... 부럽네”“고등학생때 정말 많이 말랐나보네” “교복 입은 이유가 더 궁금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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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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