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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에, 미모의 일본인 아내 공개…한의대 중퇴이유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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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에, 미모의 일본인 아내 공개…한의대 중퇴이유도 밝혀

동아닷컴입력 2011-05-19 16:14수정 2011-05-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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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산에의 미모의 일본인 아내 사진이 공개됐다.

강산에는 19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아내 다카하시 미에코 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강산에는 자신의 아내에 대해 “굉장히 친구같고 디렉터 같은 역할을 많이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아내 미에코 씨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면에 나오자 강산에는 “지금 사진 나가면 큰일인데…”라며 당황한 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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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인 아내와의 부부싸움에 대해 “우리가 싸우면서 ‘이게 무슨 말이지?’ 싶을 정도로 두 언어가 섞여있다”며 “말 자체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서로 섞여서 이상한 말로 싸운다”고 밝혀 폭소케했다.

이밖에도 경희대학교 한의예과를 중퇴한 것과 관련해 강산에는 “경제적인 이유도 있었고 내가 학교에서 잘 적응을 하지 못했다”라며 “무엇보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왔을 때 문화적인 충격이 컸다. 지방에서 TV나 라디오로만 접했던 문화를 직접 보고 나서 문화적 쇼크를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새 미니음반 ‘키스’를 발매한 강산에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학전 소극장에서 발매기념 공연을 연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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