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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부촌에 들어서는 ‘더 라움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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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부촌에 들어서는 ‘더 라움 펜트하우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8-12-13 16:48수정 2018-12-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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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주택 디벨로퍼로 알려진 트라움하우스가 최근 한강변 새 부촌으로 떠오른 서울 성동구 일대에서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트라움하우스는 이번에 기존 펜트하우스 개념을 뒤집었다. 펜트하우스는 보통 중대형 이상으로 짓는데 이번엔 실수요와 소형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 최초로 전용면적 58~74㎡ 소형에 전 가구 복층 구조를 적용했다.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로 짓는다.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3-3 특별구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상업시설과 함께 주거용 오피스텔 357실로 구성된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가 공급되는 성동·광진구 일대는 '한국판 브루클린'으로 불리며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옛 공장을 새롭게 개조해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카페들이 속속 들어서고 공연장, 체육센터, 문화센터 등이 있는 복합 문화공간인 광진문화예술회관과 복합쇼핑몰 스타시티몰 등이 있다. 한강을 끼고 있는 데다 성수대교·잠실대교를 통해 강남 생활권도 누릴 수 있는 입지다.

단지는 4.5m 높은 층고로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되는 개방감을 자랑한다. 거실 전체를 통유리로 설계해 남산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아치형 계단, 대리석 마감재 등 수준 높은 인테리어도 적용한다. 여기에 지상 4층에는 루프테라스, 루프카페, 루프가든, 인피니티 풀, 북카페, 사우나, 피트니스 등 입주민을 위한 전용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조식, 하우스키핑, 발레파킹 등 호텔식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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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뿐 아니라 입주민 서비스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입주민들에게는 소셜 베뉴(venue) '라움' 패밀리 멤버십 서비스가 제공돼 라움 아트센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소셜 베뉴란 상류층 인사들이 모여 파티, 웨딩, 전시·공연 등을 즐기는 사회 교류의 장을 말한다. 멤버십 혜택은 △공연 패밀리 행사 초대 및 VIP 할인 △예식 및 파티행사 VIP 할인 △라움 아카데미 VIP 할인 △소셜 베뉴 정기 파티 초대 등이다.

오는 17~18일 청약을 받고, 26~27일 계약을 진행한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680-1 일원에 프리미엄 라운지를 예약 운영 중이다. 방문은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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