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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과 열애인정…‘찌라시’ 이번에도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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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과 열애인정…‘찌라시’ 이번에도 적중

동아일보입력 2014-03-06 12:58수정 2014-03-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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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과 열애
'김연아, 김원중과 열애'

'피겨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원중(30)과 교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김연아 열애설을 수개월 전 언급한 증권가 정보지(속칭 '찌라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찌라시'에는 김연아 선수의 열애설이 조만간 터질 것이며, 상대는 연예인이 아니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열애설 상대가 고려대 출신 아이스하키 선수라는 구체적인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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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찌라시에서 지목한 남성은 이번에 밝혀진 김원중이 아닌 다른 선수 A씨였다. A씨는 김원중보다 나이만 4살 어릴 뿐 체격과 소속팀 등 스펙은 거의 비슷하다.

이처럼 찌라시는 일부 사실과 맞아 떨어지는 내용이 있어 신뢰도를 높이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한혜진 기성용 열애 소식이 있고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 열애 역시 증권가 정보지에 게재된 내용이었다.

한편, 6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사진을 포착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하자,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선수의 열애 보도기사와 관련하여,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중임을 말씀드립니다"라고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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