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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럿, 당신이 어쩌다…” 80년대 팝스타, 무일푼 마약중독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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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럿, 당신이 어쩌다…” 80년대 팝스타, 무일푼 마약중독자로

입력 2006-01-20 03:03수정 2009-09-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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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아이돌 스타 가수 레이프 개럿(44·사진)이 무일푼 마약중독자로 전락했다.

LA타임스는 개럿이 14일 오후 로스앤젤레스 시내 지하철 ‘퍼싱광장 역’에서 공짜로 지하철을 타려다 불심검문에 적발된 뒤 추가 수사과정에서 헤로인을 소지한 사실이 드러나 기소됐다고 17일 보도했다.

개럿은 특히 지난해 3월 코카인을 구입하려다 적발돼 판결 받은 집행유예 기간이어서 이번에는 현장에서 체포, 구금됐다.

그는 아역배우를 거쳐 18세 때인 1979년 ‘아이 워즈 메이드 포 댄싱(I was made for dancing)’ 등 히트곡을 내놓으면서 슈퍼스타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후 마약 문제로 수차례 경찰서와 재활센터를 들락거리며 추락을 거듭해 왔다.

조이영 기자 ly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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