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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유진 수영복 몸매, 야성적 S라인” 이색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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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유진 수영복 몸매, 야성적 S라인” 이색 평가

입력 2007-04-12 17:46수정 2009-09-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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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탤런트 김수미가 가수 출신 연기자 유진의 몸매에 대해 '야성적인 S라인'이라고 평가했다.

김수미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못말리는 결혼'(감독 김성욱, 제작 컬처랩미디어)의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극중 수영장신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유진 몸매에 대해 호평했다.

김수미는 "유진 몸은 마치 돌덩어리처럼 탄력이 있다. 허리는 허리대로 가늘고 여성스러운데도 야성적인 느낌이 강렬했다"면서 "당시 여행을 다녀와서 태닝된 상태라 까무잡잡한 피부에 건강미가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이에 유진은 "김수미 선생님 몸매는 선생님 나이 또래로서 상상할 수 없던 몸매였다"면서 "섹시한 가슴 라인의 블랙 수영복을 입으셨는데 관리를 어느정도 하시는 건지 놀라웠다"고 화답했다.

영화 '못말리는 결혼'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집안 청춘남녀간의 결혼을 막기 위한 좌충우돌 로맨틱 코믹물. 오는 5월 10일 개봉해 '스파치더맨3'와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등 할리우드 대작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유나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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