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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나이키골프, 우즈와 노승열이 사용하는 ‘베이퍼 드라이버’ 출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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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나이키골프, 우즈와 노승열이 사용하는 ‘베이퍼 드라이버’ 출시 外

스포츠동아입력 2015-01-30 18:32수정 2015-01-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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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골프, 우즈와 노승열이 사용하는 ‘베이퍼 드라이버’ 출시

나이키골프는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 노승열이 사용하는 베이퍼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드라이버는 3가지 종류로, 베이퍼 플렉스는 425cc 헤드에 무게 조절이 가능한 플렉스 플라이트 시스템이 장착됐다. 로프트 조절 기능까지 갖춰 최대 30가지의 셋팅이 가능하다. 노승열이 PGA 투어 개막전에서 이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베이퍼 프로는 로리 매킬로이가 사용한다. 기존 코버트 2.0 드라이버의 헤드 구조를 업그레이드 시켜 좀더 안정적인 샷 컨트롤을 자랑한다. 베이퍼 스피드는 460cc 헤드의 넓은 스위트 스팟으로 높은 탄도와 큰 비거리를 자랑한다. 타이거 우즈와 미셸 위가 이 드라이버를 쓴다. 3가지 드라이버 모두 셀프 피팅이 가능하다.

나이키골프는 베이퍼 드라이버 출시를 기념해 홈페이지(www.nikegolf.co.kr)에서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구입 후 정품 인증 등록 고객 1000명에게 골프공, 모자,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베이퍼 프리미엄 스타터팩을 증정한다.


● 캘러웨이골프 비거리 증대용 ‘슈퍼 핫’ 골프볼 선보여

캘러웨이골프는 비거리 증대를 원하는 골퍼들을 위해 개발한 ‘슈퍼 핫’ 골프볼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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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코어와 소프트 맨틀, 그리고 트라이오노머 커버를 결합한 3피스 구조로, 패스트 코어는 임팩트 순간 클럽 헤드로부터 전달되는 에너지 손실을 억제해 볼 스피드를 향상시키는 작용을 한다. 소프트 맨틀과 트라이오노머 커버는 사이드 스핀을 줄여주는 효과를 발휘해, 미스샷에서도 훅과 슬라이스를 최대한 방지하는 작용으로 거리 손실을 줄여준다.

육각형의 딤플은 빈 공간 없이 볼 표면을 100% 커버해 볼의 상승력을 높이고 공기저항을 줄이는 작용으로 볼의 체공시간을 연장시켜주는 효과로 비거리 증가에 도움을 준다.


● 파크밸리, 10대 골프장 선정기념 그린피 할인
파크밸리 골프장은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 선정을 기념해 초청행사를 진행한다. 엑스골프 홈페이지(www.xgolf.com)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2월 6일과 7일 동안 1일 선착순 44팀까지 예약을 받는다. 6일은 18홀 그린피와 1인 카트비를 포함해 최저 4만9000원, 7일은 최저 6만9000원부터에 이용할 수 있다. 행사는 4인 1팀 기준이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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