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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성훈, 유기견 ‘양희’ 안락사 날 임시보호→입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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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성훈, 유기견 ‘양희’ 안락사 날 임시보호→입양까지

뉴스1입력 2019-08-17 01:31수정 2019-08-1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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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반려견 ‘양희’를 소개했다.

16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과 반려견 양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성훈에게 새로운 가족 ‘양희’가 생겼다. 양희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기다리고 있었던 병이 있던 강아지였다. 성훈은 그 길로 양희의 임시보호자가 됐다. 성훈은 “입양하고 싶다고 해도 한 달간의 임시보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달간의 임시보호가 끝날 때쯤 양희를 입양하고 싶다는 문의가 왔지만 결국 성사되지 않았고, 성훈은 양희를 자신의 가족으로 맞이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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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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