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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대표팀 단체로 상의 올리고 복근 자랑 ‘이것이 빨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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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대표팀 단체로 상의 올리고 복근 자랑 ‘이것이 빨래판’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6-08-10 09:58수정 2016-08-1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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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곽동한 인스타그램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66kg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안바울을 비롯해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남자 유도 선수들의 '상반신 탈의 사진'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9일 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시선을 끌고 있는 이 사진은 국가대표 유도 선수들이 일본 전지훈련 당시 숙소에서 찍은 몸매 인증이다.

왼쪽부터 -90kg 곽동한, -81kg 이승수, -73kg 안창림, -66kg 안바울, -60kg 김원진 선수다.

사진은 이번 리우올림픽 남자 90kg급에 출전하는 곽동한 선수가 2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온라인에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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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한 선수는 10일 밤 10시 42분 남자 -90kg급 32강 경기에 출전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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