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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설리, 연기학원 시절 “부산에서 서울까지 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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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설리, 연기학원 시절 “부산에서 서울까지 연기 위해”

동아닷컴입력 2011-03-30 09:20수정 2011-03-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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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에프엑스)'의 설리(최진리·17). 사진=MTM

여성그룹 'f(x)(에프엑스)'의 설리(최진리·17)의 과거 아역 프로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연기학원 다니던 설리 과거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설리의 사진이 공개됐다. 확인 결과 설리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연기학원을 통해 촬영한 프로필 사진이다.

사진 속 설리는 현재 외모와 다르지 않은 달걀형 얼굴형에 선한 이모구비를 지녔다. 아역 배우 준비생답게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도 눈에 띈다.


당시 설리가 다녔던 MTM연기음악원 측은 "당시 설리는 연기를 준비했던 다른 학생들보다 눈에 띄는 외모였다. 굉장히 예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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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시 설리는 어린 나이에도 굉장히 의욕이 넘치는 아이였다"며 "2년 동안 집이 부산이었지만 연기 수업을 받기 위해 주말마다 서울에 왔다"고 밝혔다.

한편,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서 선화공주 역인 이보영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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