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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션한 남편’ 홍록기 “결혼 7년만에 득남, 처음엔 현실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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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션한 남편’ 홍록기 “결혼 7년만에 득남, 처음엔 현실감 없어”

뉴스1입력 2019-05-23 17:14수정 2019-05-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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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마

홍록기가 늦둥이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홍록기는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백범로 서강대학교 가브리엘홀 스튜디오 C에서 열린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 기자간담회에서 결혼 7년 만에 득남한 것에 대해 “이런 일이 생길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막상 아이가 생기니까 솔직히 처음에는 현실감이 없더라. 집에 어린 손님이 오신 느낌이었는데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눈에 아른거린다”며 “육아가 힘든데 아내와 장모님이 도와주셔서 하고 있다. 이 상황이 웃기고 재밌다. 이 표현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웃고 그러는게 재밌다”고 밝혔다.

또한 홍록기는 아이에 대해 “우리 애는 이제 60일 됐다. 근데 기쁜 건 애가 표정이 많다. 옹알이를 하더라도 표정이 다양해서 DNA는 못 속이는 구나 싶었다. 아직 말을 못하는데 말이 길고 많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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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션한 남편’은 스타 부부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신동엽과 션이 2MC로 합류했고 미혼남 김태현, 좋은 아빠 페트리가 패널로 출연한다. 또한 홍록기 부부, 김정태 부부, 주아민 부부가 일상을 공개한다. 28일 오후 9시30분 처음 방송.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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