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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김형준, 소속사 계약…“택배기사 일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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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김형준, 소속사 계약…“택배기사 일은 계속”

뉴스1입력 2019-12-06 16:35수정 2019-12-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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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태사자 김형준(크리에이티브꽃 제공)

그룹 태사자 김형준이 크리에이티브꽃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6일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공식 자료를 통해 “지난 4일 태사자 김형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슈가맨’ 이후 넘치는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김형준의 매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이어 나갈 것이며 오랜만에 활동하는 만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이동윤도 활발한 활동은 어려우나 태사자와 관련한 무대들이 있다면 크리에이티브꽃과 함께 하기로 하였다”라며 “향후 태사자와 관련한 전반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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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형준은 지난 11월3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태사자 멤버들과 함께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김형준은 당시 방송에서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다는 근황을 밝혀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해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6일 뉴스1에 “연예 활동을 하면서도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계속해서 택배기사 일을 할 예정”이라며 “스케줄이 너무 바빠지면 어쩔 수 없겠지만 김형준도 택배 기사 일을 계속 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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