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위스, ‘테니스 황제’ 페더러 기념주화 발행…생존 인물 최초
더보기

스위스, ‘테니스 황제’ 페더러 기념주화 발행…생존 인물 최초

뉴스1입력 2019-12-03 08:22수정 2019-12-03 09:4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의 얼굴이 들어간 기념주화가 발행된다.

ATP투어 등 외신은 3일(한국시간) “스위스 정부가 페더러의 얼굴인 담긴 20프랑(약 2만3700원) 짜리 기념주화를 발행한다. 스위스 정부가 살아있는 인물의 기념주화를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페더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러한 영광을 안겨준 스위스 정부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2일부터 판매된 20프랑짜리 페더러 기념주화 5만5000개는 이미 판매가 완료됐다. 2020년 5월에는 50프랑 금화 기념주화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이다.

주요기사

페더러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운동 선수로 테니스 메이저대회에서 20번 우승을 차지했다. ATP투어에서 기록한 우승은 총 103번이나 되고 세계랭킹 1위 자리도 커리어 통산 310주를 지킨 역대 최고의 테니스 선수 중 한명으로 꼽힌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