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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수근x은지원, 특산품 지키기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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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수근x은지원, 특산품 지키기 대결

뉴스1입력 2019-10-19 00:06수정 2019-10-1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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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수근과 은지원이 기상미션 대결에 나섰다.

18일 밤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연출 나영석, 신효정)에서는 기상미션이 공개됐다.

‘저희는 이 미션이 정말 5분이면 끝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이라는 제작진의 눈물 젖은 문구가 먼저 공개됐다. 이어 종료까지 남은 시간이 5분이 조금 넘는 시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기상미션은 ‘아이슬란드 특산품 지키키’였다. 만약 실패하면 직접 요리해서 먹어야 했다. 제작진은 이수근과 은지원의 담합을 막기 위해 둘 다 성공할 시, ‘입수’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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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의문의 특산품을 먼저 숨겨 나왔고, 은지원은 랍스터를 지켜야 된다는 미션에 망연자실했다. 은지원은 “만지지도 못하겠다”며 어려워했다.

은지원이 제작진의 방에서 나오자마자 기상미션이 시작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는 신서유기 경품 뽑기 게임을 통해 이수근, 은지원의 아이슬란드행 프로젝트가 성사돼, 파격적인 ‘5분 편성’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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