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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주재 원내대표 정례회동, 격주 체제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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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주재 원내대표 정례회동, 격주 체제로 변화

뉴스1입력 2019-08-24 19:35수정 2019-08-2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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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문희상 국회의장(왼쪽 두번째) 주재 교섭단체 원내대표 정례회동에 모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2019.7.22/뉴스1 © News1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매주 월요일마다 열렸던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 정례회동이 ‘격주 체제’로 바뀐다.

문 의장이 지난달 8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의 제안으로 3당 원내대표 회동을 정례화한 지 약 한 달 반 만이다. 이에 따라 다음 정례회동은 내달 2일 열릴 전망이다.

3당 원내대표들은 지난 19일 문 의장과의 오찬 자리에서 매주 진행돼 온 정례회동을 격주 체제로 운영할 것을 제안했으며, 문 의장이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제안은 회동이 정례화한 이후 진행된 국회 정상화,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 등 다수의 협상이 대부분 불발로 끝나 여야 갈등이 부각된 것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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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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