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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글로벌 베스트셀러 블랙박스 ‘팅크웨어 F800’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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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글로벌 베스트셀러 블랙박스 ‘팅크웨어 F800’ 국내 출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9-04-23 18:57수정 2019-04-2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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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블랙박스 제품인 ‘팅크웨어 F800’ 제품을 국내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글로벌 브랜드인 ‘팅크웨어 대시 캠(Thinkware Dash Cam)’으로 북미, 영국, 일본, 중국 등 현재 20여개 국가에 위 브랜드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팅크웨어 F800은 기존 제품과는 다른 콘셉트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LCD가 기본 적용되는 국내 제품과는 달리 슬림형의 논(Non) LCD 디자인 모델로 차량 앞유리와 밀착되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구현됐다. 또한 전후방 2채널 FHD, 슈퍼나이트비전 2.0 등 높은 영상화질 기능도 들어갔다.

운행 중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ADAS 기능이 지원된다. 시속 30km 전후 주행 시 앞차와 충돌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uFCWS/FCWS)’, 신호대기 등으로 인한 정차 시 앞차가 출발하는 것을 감지해 알려 주는 ‘앞차출발알림(FVDW)’,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이탈하는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경보(LDWS)’ 외에도 내장된 GPS를 활용해 과속단속지점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기능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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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와이파이 통해 모바일 앱인 ‘팅크웨어 클라우드’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연결이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뷰, 녹화 영상 다운로드 및 재생, 삭제 외에도 펌웨어, 안전운행 데이터 업데이트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 런칭 이후, 해외 사업은 국내와는 다른 디자인과 컨셉의 블랙박스 제품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과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다‘”며 “팅크웨어 F800은 기존 국내 제품과는 다른 디자인과 높은 성능과 완성도로 고객들에게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 소비자 가격은 32G 34만9000원, 64G 39만9000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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