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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장관급 첫 ‘인스타’…“평평한 운동장에서 일한 만큼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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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장관급 첫 ‘인스타’…“평평한 운동장에서 일한 만큼 보상”

뉴스1입력 2019-04-23 12:06수정 2019-04-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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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젊은 층 일상 나누는 SNS…정책 홍보와 메시지 전달에 활용할 예정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의 공식 인스타그램 © 뉴스1

“공정경제, 바로 나의 삶과 관계된 것입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인사말이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스타그램은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소셜미디어(SNS)로, 사진과 짧은 글귀를 게시할 수 있다. 주로 여행·식사 등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통로로 쓰인다.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현재 김 위원장의 인사말을 담은 40초가량의 짧은 영상 두 편이 개시돼 있다.

영상에서 김 위원장은 “공정경제에 대한 논의는 나의 삶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추상적인 얘기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라며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나의 삶과 관계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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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김 위원장은 “모든 국민들이 평평한 운동장 위에서 열심히 일하고, 일한 만큼 보상받음으로써 혁신이 이뤄지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영상에서 “sns계정활동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중앙 부처 장관급 중에서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연 것은 김 위원장이 처음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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