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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커플, 완전히 갈라섰다…합법적 독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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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커플, 완전히 갈라섰다…합법적 독신 인정

뉴시스입력 2019-04-15 18:21수정 2019-04-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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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56)와 앤절리나 졸리(44)가 법적으로도 남남이 됐다.

폭스뉴스,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은 14일(현지시간) 피트와 졸리가 몇 년 간의 이혼 소송을 마무리하고 합법적 독신이 됐다고 전했다. 2년 넘게 이혼 소송을 벌인 이들이 12일 소송을 마무리한 사실을 확인했다.

재산 분할, 자녀 6명의 양육 등 남은 이혼 조건들을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육권 합의는 지난해 11월 이뤄졌다. 피트와 졸리는 매덕스(17), 팍스(15), 자하라(14), 샤일로(12), 쌍둥이 비비앤(10)과 녹스(10)를 키우고 있다.

2016년부터 별거한 이들은 이혼 조건을 놓고 법정 싸움을 벌여왔다. 졸리는 피트가 자녀 6명의 양육비를 지급하고, 그동안 주지 않은 양육비도 소급 지불하라는 소송을 지난해 8월 제기했다. 피트의 변호사는 피트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졸리의 주장을 부인하고 불필요한 의혹을 제기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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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영화 ‘미스터 & 미시즈 스미스’(2005)에 함께 출연하면서 애인사이가 됐고, 사실혼 관계로 지냈다. 2014년 결혼했으나 2016년 9월 피트가 전용기에서 매덕스를 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으면서 파경을 맞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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