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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단지…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 그대로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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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단지…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 그대로 누린다

정상연 기자 입력 2019-03-15 03:00수정 2019-03-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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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호계 두산위브

두산건설이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안양호계 두산위브’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 동, 전용면적 36∼84m² 총 855채 규모다.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채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현재 청약 부적격 잔여가구를 분양 하고 있다. 전용면적별로 △36m² 20채 △43m² 5채 △59m² 15채 △70m² 159채 △84m² 215채 등 100%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이자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C 노선인 금정역으로부터 직선거리 1km 이내에 위치해 있다. 최고속도 180km/h의 고속 도심철도인 GTX-C노선(양주 덕정∼경기 수원74.2km)을 이용하면 수원∼삼성 구간은 기존 78분에서 22분으로 줄어들고, 금정역에서 10분대면 삼성역까지 도착이 가능해 서울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지게 된다. GTX-C 노선은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지금도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을 이용하면 서울 용산역까지 30분대, 사당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2026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 간 복선전철(37.1km)도 호계사거리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으로,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교통여건은 향후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도로 교통망도 좋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산본나들목과 평촌나들목을 비롯해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 국도 1호선 등이 가까이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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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호계두산위브는 재개발 단지인 만큼 기존에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인근 1km 내에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호성초,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으로 안양IT밸리가 위치하고 있고 군포IT밸리, LS그룹, 안양국제유통단지, 평촌 스마트스퀘어 등이 자리해 산업단지 종사자들도 배후 수요로 쉽게 확보할 수 있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평균 분양가는 3.3m²당 1850만 원대로, 발코니 확장과 함께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붙박이장 설치 등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에 있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부동산#안양호계 두산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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