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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그대로 발효해 뿌리째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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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그대로 발효해 뿌리째 먹는다

황효진 기자 입력 2019-02-28 03:00수정 2019-02-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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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더케이홀딩스
3대 삼농인 가문의 노하우 집약… 통째로 먹는 발효홍삼 출시
식품전문기업 더케이홀딩스(대표 강동윤)의 발효홍삼 브랜드 삼농인발효홍삼은 눈으로 직접 보고 뿌리째 바로 먹을 수 있는 발효홍삼, 일명 ‘보이는 홍삼’인 ‘삼농인발효홍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농인발효홍삼은 3대 60여 년간 인삼에 매진해온 삼농인(蔘農人) 가문의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기존 홍삼과는 형태와 섭취방법까지도 달리 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홍삼이다.

삼농인발효홍삼은 특허 받은 발효공법을 통해 6년근 인삼이 가진 수분과 발효홍삼 추출물 외엔 물 한 방울도 넣지 않고, 인삼 고유의 진액을 보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기존 홍삼의 제조과정에서는 손실되어 왔던, 영양성분함량이 높은 ‘세근(잔뿌리)’까지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기존의 뿌리홍삼 제품들은 섭취하기 위해 물에 달이는 과정이 번거로운 데다 물에 녹지 않는 52.2%의 지용성 영양분들이 손실되는 단점이 있었다. 뿌리홍삼을 홍삼액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온전한 뿌리홍삼을 제대로 사용하는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 또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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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스틱이나 파우치 등 가공품들은 편리하지만 갈고 우려내고 추출하는 가공 과정에서 영양성분이 손실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문제점도 있었다. 또한 ‘캐러멜 넣은 가짜 홍삼’ 등이 이슈화되며 홍삼액 등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 또한 낮아진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더케이홀딩스의 삼농인발효홍삼은 발효를 통해 홍삼을 뿌리째 바로 먹을 수 있어 기존 홍삼제품들의 불편함과 영양 손실을 획기적으로 해결·보완한 제품이다. 삼농인발효홍삼은 개봉 후 보이는 삼 그대로를 바로 섭취하기 때문에 편리함은 물론 눈으로 보고 먹는 신뢰성도 갖췄다.

인삼 그대로를 발효해 홍삼성분 100%를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 함량 자체를 고려할 필요 없이 홍삼 본래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유지한 기능성까지 겸비한 것이다.

삼농인발효홍삼 제품은 삼농인발효홍삼 홈페이지와 서울 강서구 소재의 삼농인발효홍삼 본사 내 쇼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삼농인발효홍삼은 브랜드를 알리고 1인 창업, 방문판매로 함께 성장할 삼농인 앰버서더를 모집 중이다. 3월 26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303 삼농인발효홍삼 본사 사옥에서 ‘엄마에서 사장님으로, 삼농인 앰버서더 사업설명회’를 두 번째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문의와 신청은 전화 및 삼농인발효홍삼 홈페이지에서 3월 25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2013년 첫발을 내디딘 식품유통전문기업 더케이홀딩스는 올해 1월 ‘보이는 홍삼’으로 불리는 새로운 발효홍삼인 ‘삼농인발효홍삼’을 첫 론칭했다. 더케이홀딩스는 이와 함께 삼농인발효홍삼 브랜드를 알리고 판매할 1인 창업자인 삼농인 앰버서더를 모집 중이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건강한 생활#더케이홀딩스#발효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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