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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폐쇄됐던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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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폐쇄됐던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 재개

뉴시스입력 2019-01-15 18:24수정 2019-01-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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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15일 오후부터 운영이 재개됐다. 지난 13일부터 4일 연속 운영이 중단됐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재개한다.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해제됐기 때문이다.

시는 이날 오후 5시 초미세먼지 농도가 보통(16~35㎍/㎥) 수준으로 회복됨에 따라 12일 낮 12시부터 지속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30분 간격으로 평일 8회차, 주말 9회차까지 운영된다. 대기질로 인해 운영을 중단할 경우 사전에 서울광장 홈페이지(http://www. seoul skate .or.kr)를 통해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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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초미세먼지지수가 35㎍/㎥미만으로 회복될 경우 운영이 재개된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지난해 12월21일 개장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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